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기준과 유형별 인정방법
실업급여 수급 중 구직활동을 '어떻게 해야 인정받을 수 있을지' 고민되셨나요? 단순히 지원만 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교육 이수도 포함될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활동 유형'에 초점을 맞춰, 어떤 활동이 실제로 인정되는지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실업급여 조건 확인하기 실업급여 구직활동, 이렇게 분류됩니다 고용노동부는 구직활동을 크게 ① 구직활동과 ② 구직 외 활동으로 구분합니다. 각 활동마다 인정 조건과 제출 서류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① 구직활동: 직접적 취업 노력 가장 명확하게 인정되는 활동입니다. 입사지원, 면접 참여 등이 포함됩니다. 채용 공고에 지원 면접 참석 채용 박람회 참석 후 이력서 제출 제출 서류: 채용공고, 지원 캡처, 면접확인서 등 ② 구직 외 활동: 간접적 재취업 준비 직업능력 향상, 자영업 준비 등 취업을 위한 간접활동입니다. 단, 인정 횟수에 제한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취업 특강 수강 (고용센터, 고용24) 직업심리검사 참여 직업훈련 수강 (장관 인증 과정) 자원봉사 (특정 조건하에 인정) 총 인정 횟수: 일반 수급자 기준 특강/상담 프로그램은 최대 3회, 심리검사는 각 1회만 인정 주의: 단순 어학원 수강, 사설학원 수강은 불인정 구직 외 활동 예시 더 보기 차수별 요구 횟수도 확인하세요 각 실업인정 차수마다 구직활동의 요구 횟수가 달라집니다. 특히 1차와 4차는 ‘센터 출석’ 의무가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차수 최소 활동 횟수 특이사항 1차 0회 센터 교육 참여 필수 (집체교육) 2~3차 1회 구직 또는 구직 외 활동 가능 4차 1회 센터 방문 필수 5차 이후 2회 1회는 반드시 ‘구직활동’이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