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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동군 2차 민생안정지원금 신청방법과 대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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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의 2차 민생안정지원금은 1인당 30만원이 지역화폐 '레인보우영동페이'로 지급됩니다. 앞서 2026년 1~2월에 지급된 1차 지원금(1인당 50만원, 선불카드)과는 별개의 두 번째 지원으로, 대상 기준일과 지급 방식이 다르므로 새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2026년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문의는 영동군청 담당 부서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2차 민생안정지원금 핵심 요약 지급 금액: 1인당 30만원 (레인보우영동페이 지급) 대상: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 (소득·연령 무관, 결혼이민자·영주권자 포함) 온라인 신청: 2026년 8월 17일 ~ 8월 28일 (chak 앱 또는 영동군청 누리집) 방문 신청: 2026년 8월 31일 ~ 10월 2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용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사용 시 소멸) 1차 지원금(50만원)과 무엇이 다른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된 1차 민생안정지원금(1인당 50만원, 선불카드 즉석 발급)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2차 지원금은 이와 별개로 진행되는 두 번째 지원으로,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 확대에 대비해 전 군민 지역화폐 지급 체계를 실제로 운영·점검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지급 방식도 선불카드 대신 지역화폐 '레인보우영동페이'로 바뀌었고, 대상 기준일도 2026년 7월 1일로 새로 설정되었습니다. 1차 때 50만원을 받았더라도 자동으로 2차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준일(2026년 7월 1일) 이후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경우에는 2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대상과 지급 금액 지원 대상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군민입니다. 소득이나 연령에 따른 제한은 없으며, 결혼이민자(F-6)와 ...